Case at a glance

9세 제2소구치 결손·덧니 어린이 투명교정

01나이
만 9세 여아
02주요 문제
중심선 불일치 · 과개교합 · 덧니 · 하악 좌측 제2소구치 결손
03치료 기간
약 2년 · 휴지기 포함
04치료 장치
인비절라인 퍼스트
05치료 결과
중심선 일치 · 덧니와 수직·수평 피개 개선
어린이 투명교정 증례

Pediatric clear aligner / Case 10

영구치 하나가 없어도,중심선과 교합을 미리 지켜갑니다.

하악 좌측 제2소구치가 선천적으로 없는 상태에서 덧니와 중심선 변화를 조기에 관리한 어린이 투명교정 증례입니다.

Age
만 9세 여자 어린이
Course
약 2년 · 휴지기 포함
Appliance
인비절라인 퍼스트

치료 전 상태

덧니와 깊은 교합,
그리고 영구치 결손.

덧니와 중심선 불일치 및 약한 과개교합이 보이는 치료 전 정면 교합
Before치료 전 정면 교합

앞니와 송곳니가 고르지 않게 배열되어 있었고, 위아래 치열 중심선이 맞지 않으며 앞니가 다소 깊게 물렸습니다. 파노라마 검사에서는 아래 왼쪽 두 번째 작은어금니가 선천적으로 없는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01
치열 중심선 불일치
02
약한 과개교합
03
덧니와 공간 부족
04
하악 좌측 제2소구치 결손

Treatment strategy

없는 치아의 자리까지
성장 흐름 안에서 계획합니다.

제2소구치 결손은 좌우 치아 수와 공간의 차이로 중심선이 더 어긋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기에 배열과 공간을 관리해 비대칭이 커지는 것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합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1. 01

    배열과 중심선 조정

    어린이 투명교정으로 덧니가 들어갈 공간을 만들고 위아래 중심선을 단계적으로 맞췄습니다.

  2. 02

    맹출 과정에 맞춘 휴지기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동안에는 장치를 새 치열에 맞춰 조정하고, 필요한 시기에는 수면 중 착용으로 유지했습니다.

  3. 03

    교합과 결손 부위 관리

    적절한 수평·수직 피개를 만들면서 결손 부위의 유치를 가능한 한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 관찰 계획을 세웠습니다.

Frontal comparison

엇갈렸던 중심선과 덧니,
정면에서 확인합니다.

중심선 불일치와 덧니가 보이는 치료 전 정면 사진
Before치료 전
중심선과 덧니 및 교합이 개선된 치료 후 정면 사진
After치료 후

Occlusal balance

양쪽에서 고르게 물리는
수평·수직 피개로.

01

우측 교합

치료 전 우측 교합
Before치료 전
치료 후 우측 교합
After치료 후
02

좌측 교합

치료 전 좌측 교합
Before치료 전
치료 후 좌측 교합
After치료 후

Arch alignment

맹출하는 치아와 함께
치열의 흐름을 정돈합니다.

상악 치열

치료 전 상악 치열
Before
치료 후 상악 치열
After

하악 치열

치료 전 하악 치열
Before
치료 후 하악 치열
After

Dental development

결손 치아와 남은 유치,
방사선 사진으로 이어서 봅니다.

하악 좌측 제2소구치 결손이 확인되는 치료 전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Before · 치료 전
제2소구치 결손 부위와 유지 중인 유치를 확인하는 치료 후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After · 치료 후

영구치가 선천적으로 없는 경우, 해당 자리에 남아 있는 유치의 뿌리와 잇몸 상태가 양호하다면 가능한 기간 동안 유지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지 가능 기간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정기적인 방사선 검사와 교합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 증례에서는 결손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조기에 중심선과 교합을 정리하고 남아 있는 유치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Why clear aligners?

치아가 바뀌는 동안에도
치료와 기다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During eruption

유치 탈락과 영구치 맹출에 대응

치열이 계속 바뀌는 혼합치열기에도 새로 나는 치아와 공간 변화에 맞춰 장치를 다시 계획할 수 있습니다.

During observation

필요한 시기에는 유지 중심으로

적극적인 이동이 필요하지 않은 기간에는 진단에 따라 수면 중 착용 등으로 전환해 맹출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전체 치료 기간은 약 2년이었지만, 이 안에는 영구치 맹출을 기다리며 장치 사용을 줄인 충분한 휴지기와 관찰 기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linical perspective

결손이 있다면,
더 일찍 전체 균형을 봅니다.

영구치 결손이 있다고 모두 같은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아 있는 유치의 상태와 공간, 중심선, 성장 방향을 함께 살펴 유치를 유지할지, 공간을 닫을지, 향후 보철 공간을 남길지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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